더 이상 입지 않는 아이의 면 티셔츠를 손 전용 수건으로 사용. 욕실 물기 닦아내는 청소용으로도 굿!
시계 한 개를 판매할 때마다 스리랑카에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친환경 시계 스프라우트
팔리지 않거나 팔 수 없는 천덕꾸러기 재고 그릇의 재탄생
20년 동안 방치되었던 전화박스가 마을 주민들의 정성으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~
재활용 포장지로 예쁘게, 감동스럽게. 양말 선물하는 산타클로스 이야기
누군가에게는 쓰레기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이 된다. 서랍 속에 몇 년째 방치되었다가 목걸이로 환생한 카메라 필터.
허술해 보이는데 완벽하고, 꼭 필요할까 싶은데 갖고싶은 유리컵 전용 자연 건조대
비엔나에서 응용미술 대학에 다니고 있는 두 명의 학생이 만든 사이트 : WE UPCYCLE
이가 두 개나 빠진 찻잔 받침을 사용하는 카페. 너무한다 화를 낼까요?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까요?
과대포장을 고발한다 : 뻥이요 어워드와 과자 과대포장 제과업체와의 전화 인터뷰
동물원 운영이 그렇게 쉬운가요? 야생 동물을 그렇게 쉽게 소유할 수 있는 건가요?